호식이두마리치킨 본사 옥상서 60대 가맹점주 분신 시도
호식이두마리치킨 본사 옥상서 60대 가맹점주 분신 시도
  • 김현수 기자
  • 승인 2019.07.26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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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데이터뉴스 김현수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 가맹점주가 서울 강남구 본사 건물 옥상에서 분신을 시도했다.

2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 50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호식이두마리치킨 본사 19층 옥상에서 60대 여성 A씨가 휘발유가 담긴 500㎖ 페트병 2통과 라이터를 들고 분신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경북 포항시에서 가맹점을 운영하는 A씨는 최근 매장 운영 문제로 본사와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가게를 몇 달 쉬겠다고 했더니 본사에서는 그럴 거면 폐업하라고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A씨는 옥상에서 내려와 본사 관계자와 면담을 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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