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 리포트] "릿첼 베이비 의자, 간편한데 고무 냄새가 심해요"
[컨슈머 리포트] "릿첼 베이비 의자, 간편한데 고무 냄새가 심해요"
  • 김리경 기자
  • 승인 2019.09.16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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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위메프·티몬 등 29,870개 후기 빅데이터 분석

ⓒ릿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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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데이터뉴스 김리경 기자] 컨슈머빅데이터로 쿠팡·위메프·티몬 등 소셜커머스에 게재된 '홈인테리어 가구' 제품 중 릿첼의 '릿첼 베이비 소프트 의자, 그레이' 제품이 전체 리뷰 순 기준 총 6,268개의 후기로 3위를 차지했다. 평점은 총 5.0점 만점에 4.5점을 받았다. 구체적인 평점을 살펴보면 최고(76%), 좋음(16%), 보통(5%), 별로, 나쁨은 각각 1%, 2%를 받아 절반이 넘는 소비자들이 제품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릿첼이 제시한 제품의 특징은 ▲쓰러지지 않도록 좌면 저 중심 구조로 설계 ▲에어펌프가 내정되어 공기 주입이 간편 ▲앉은 부분에 구멍이 있어 욕실에서 사용 가능 ▲페달식 스토퍼를 부착해 안아 올리기 간편 등이 있다.

■ 긍정적 후기 : 휴대 간편 · 세척 용이

컨슈머빅데이터 ⓒ컨슈머데이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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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빅데이터 워드클라우드로 29,870개 후기를 분석한 결과, 해당 제품 후기에서 가장 많이 쓰인 단어는 437번 사용된 '잘' 단어였다. 해당 단어가 사용된 후기를 살펴보면 이*영 "바람 넣는 부분도 간편하고 이동할 때 접어서 다니기 정말 좋아요" 이*희 "백일쯤 된 아기인데 대체로 좋아해요. 생각보다 안전하구요. 공기 쉽게 넣고 뺄 수 있어서 멀리 가져갈 때 좋습니다" 가*비꼬마 "제 주위에 육아하시는 분들은 꼭 갖고 계시더라구요. 부피가 적고 가벼워서 휴대성이 진짜 좋고 만져보니까 뾰족한 곳만 조심한다면 터질 것 같진 않네요" 등 소비자들은 간편한 휴대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물에 닿아도 변형 없는 특성 때문에 세척과 아기 목욕 시 유용하다는 댓글도 많았다. 이*아  "제품 덕분에 샤워도 매일매일 편히 해요~ 물 닿아도 되는 의자라 그런지 진작살껄 그랬어요 아기 엉덩이 쪽에 구멍이 나 있어서 물이 잘 빠집니다" 정*아 "생각보다 푹신하고 부드럽고 세척도 용이해서 너무 좋아요" 김*영  "제품 엉덩이 부분이 살짝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안정적으로 받쳐져있고요. 펌프질도 꽤 쉽고 세척도 너무 간편해서 큰 불편함 없이 잘 쓰고 있어요" 등 이었다.

■ 부정적 후기 : 바람 빠짐·심한 고무 냄새

컨슈머빅데이터 ⓒ컨슈머데이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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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비판 평이 있는 댓글에는 바람이 쉽게 빠진다는 후기가 많았다. 장*정 "바람을 넣고 나면 왜 그렇게 잘 빠지나요… 계속 바람 넣고 시간 지나면 또 바람이 빠져있어서 다른 의자에 앉히게 돼요" 정*희 "바람 넣고 조금 있다가 슝 빠져요. 결국 애기를 앉힐 때마다 새로 바람을 넣어야하네요" 김*지 "바람을 가득채운뒤 애기를 앉혔을 때 잘 앉아 있는거 보면 나름 편해 보이기는 합니다. 사용하시려면 주기적으로 상태 확인해서 바람을 채워 줘야할 거 같네요" 등 이었다.

이어 비*사랑 "고무 냄새가 심해서 며칠 베란다에 내어놓았습니다. 그 외에 편하네요 가벼워요" 장*선 "냄새가 너무 나요. 한번 바람 넣어서 비누로 씻고 건조해서 사용하는 걸 추천해 드려요. 그리고 7개월 부터라도 사이즈가 많이 큽니다" 오*진 "이걸로 짐 줄이고 가볍게 다닙니다. 다만 고무냄새가 심해요.아이 앉혀놨다 안을 때도 고무 냄새가 배어나오네요" 등 고무 냄새가 많이 난다는 댓글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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