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뉴트로지나 LED 피부 미용 마스크, 망막 손상 위험 우려
[카드뉴스] 뉴트로지나 LED 피부 미용 마스크, 망막 손상 위험 우려
  • 박서준 기자
  • 승인 2019.10.01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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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원

[컨슈머데이터뉴스 박서준 기자] 한국소비자원이 뉴트로지나 LED 피부 미용 마스크의 사용을 즉각 중단하라가는 경고를 내놨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망막색소변성증, 눈백색증, 선천성 망막장애 등 인구 기저 질환이 있는 민감군이 반복적으로 사용할 경우 망막 손상을 초래해 시력 장애 또는 상실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미 호주에선 이같은 사례로 리콜 조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비자원은 소비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품을 취급하는 오픈 마켓 및 구매대행 사이트에 판매 차단 조치를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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