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헉, 이 과자 좋아했는데…"'Pipers Crisps' 판매 차단"
[카드뉴스] 헉, 이 과자 좋아했는데…"'Pipers Crisps' 판매 차단"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9.11.01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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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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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데이터뉴스 이준형 기자] 짭짤한 맛으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영국 수제 과자인 'Pipers Crisps'가 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으로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판매 차단 조치를 당했다.

한국소비자원은 1일 "해당 제품 섭취시 리스테리아균 위험이 있는 관계로 영국서 리콜됐다"고 밝히며 "소비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 제품을 취급한 해외구매대행업체에 판매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고 말했다.

리스테리아균은 사람에게도 간염되는 사람과 동물의 공통 전염병균으로 대부분 패혈증, 수막염, 뇌수막염 등으로 이어진다. 균에 감염될 경우 고열, 메스꺼움,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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