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 추천제품] '이것'만 준비하면 나도 유튜버!
[컨슈머 추천제품] '이것'만 준비하면 나도 유튜버!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9.11.07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마트폰, 삼각대, 편집 프로그램으로 동영상 '뚝딱'

ⓒ픽사베이
ⓒ픽사베이

[컨슈머데이터뉴스 이준형 기자] 1인 미디어 시대가 성장하면서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는 촬영 장비 제품 산업도 커지기 시작했다. 각종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한 번쯤 동영상 제작에 관심을 가져보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게 사실이다. 좋은 장비와 뛰어난 편집 실력을 갖춰야 할 것 같은 기분에 제작 전부터 포기하고 만다. 

그러나 사실 스마트폰과 몇 가지 간단한 장비가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미디어를 창작할 수 있다. 준비물은 스마트 폰, 삼각대 그리고 동영상 편집 앱만 있으면 된다. 실제로 몇몇 인기 유튜버들은 저 3가지 준비물만으로 전문 촬영 장비 없이 10만 구독자 이상을 달성했다. 

ⓒ욜로
ⓒ요이치

컨슈머빅데이터로 쿠팡·위메프·티몬 등 소셜커머스에 게재된 '가전 디지털' 제품을 분석한 결과 요이치의 '요이치 무선 블루투스 욜로 스마트폰 셀카봉'이 평점 5.0점 만점에 4.5점과 함께 5,816개 전체리뷰 수를 얻어 소비자로부터 높은 관심도를 얻었다. 

이어 바나다의 '바나다 알루미늄 블루투스 삼각대 셀카봉, WS-SQB641'이 동일한 평점이지만 3,319개 소비자 후기를 얻었다. 그 외 소비자가 남긴 다양한 셀카봉, 삼각대 관련 후기를 살펴보기 원한다면 '컨슈머 빅데이터'에서 쉽게 확인 할 수 있하다.

삼각대를 준비했다면 동영상 제작의 절반은 완성됐다. 본인이 구상했던 동영상을 순서대로 촬영하고 난 뒤 스마트폰에서 동영상 편집 앱을 설치한다. 'vllo' 동영상 편집 앱은 수많은 동영상 편집 어플 중 하나이다. 해당 앱은 직관적으로 구성된 UI(User Interface)로 간단하게 동영상 편집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어플 내 UI 일부 캡쳐 ⓒvllo 앱
앱 UI 일부 캡쳐 ⓒvllo 앱

앱 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각종 화면 사이즈를 제공하기 때문에 따로 화면 크기를 맞출 필요가 없다. 원하는 화면 비율을 택한 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본인이 촬영한 동영상과 함께 배경음악, 효과음, 목소리, 자막 등을 삽입 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vllo' 앱은 무료와 유료버전 두 가지가 있다. 이제 막 동영상 편집을 시작한 소비자라면 처음부터 유료 버전 결제보다 무료 버전을 체험한 뒤 후에 유료 버전을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유료 버전은 무료 버전보다 다양한 자막 글씨체와 편집 디자인을 제공하지만 무료버전에서 제공되는 편집 기능만으로도 퀄리티 높은 제작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촬영한 동영상에 자막과 디자인을 가미하고 저장하면 동영상 제작 한 편이 완성됐다. 30분 영상을 편집하는데 스마트폰 만으로 30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처음 앱 이용 시 사용 방법 숙지 등 어느정도 시간이 소요되지만 어플에 적응되면 누구나 간단하게 동영상 한 편을 제작 할 수 있다. 현재 vllo 어플 뿐만 아니라 아이폰 내 무비메이커, 키네마스터 등 다양한 편집 어플이 있어 소비자 휴대폰 기종와 편의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관련기사모음
오늘의최신기사 hot
당신이 좋아 할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네티즌댓글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