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 추천제품] 간편 화장, 추천 퍼프로 끝내요~
[컨슈머 추천제품] 간편 화장, 추천 퍼프로 끝내요~
  • 이준형 기자
  • 승인 2020.08.18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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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빅데이터로 본 상위권 화장품 퍼프 제품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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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데이터뉴스 이준형 기자] 파운데이션은 피부 기초화장을 담당하는 제품이다. 화장품의 제형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퍼프가 화장의 기본을 완성한다. 컨슈머데이터뉴스는 소셜커머스 제품 중 각종 파운데이션과 찰떡궁합인 퍼프를 알아봤다.

■ 착붙템의 정석! 평점 : 4.5/5.0

ⓒ컨슈머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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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쿠션 열풍이 돌면서 이와 함께 에어퍼프 인기도 높아졌다. 간편한 사용과 쿠션과의 궁합이 좋아 다수 소비자가 만족감을 드러냈다. 맥퀸뉴욕의 '루비셀 퍼프 세트'는 준수한 평점과 함께 4,251개 전체리뷰 수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해당 제품은 쿠팡에서 4,360원에 판매되고 있다.

맥퀸뉴욕이 제시한 제품 특장점은 ▲밀착력이 뛰어나 뭉침 없이 균일하게 도포 ▲피부에 매끄럽게 발려 깨끗한 메이크업 연출 ▲재흡수하지 않아 산뜻하게 메이크업 가능 등이다.

컨슈머 워드클라우드 : 좋아요·퍼프·자주

'자주'와 관련한 소비자 반응을 살펴봤다. '퍼프를 자주 갈아주는 편이라 구매했다' '퍼프를 자주 세척해 쓰기 싫어서 여러 개 샀다' '퍼프 자주 교환하려고 샀다' 등 위생적인 사용을 위해 퍼프를 자주 갈고자 하는 소비자가 많았다.

[추천] 도톰한 재질·밀착력 좋아요 : 김*지 "보통 파는 제품은 얇은데 이 제품은 도톰해서 사용감이 좋네요", 이찌* "또 샀습니다. 도톰하고 재질도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오*빈 "벌써 3통째 사용하고 있어요. 가성비 최고인 제품이네요. 화장도 잘 먹고 가격도 착해서 계속 쓰게 돼요", 성*혜 "오프라인에서 파는 제품보다 질도 좋고 화장도 잘 먹습니다. 퍼프 자주 교환하기에도 적당해요"

[참고] 과도한 제형 흡수·뜨는 화장 : 이*아 "통통하니 재질은 좋은데 쿠션 제형을 많이 먹는 것 같아요", 허* "스폰지 한계인지 나중에는 화장이 들뜨게 발리는 느낌이에요. 가격 대비 사용은 좋습니다", 정*은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이걸로 화장하면 얼굴이 너무 뜨고 각질 부스럼이 생기는 기분입니다. 잘 안 쓰게 돼요"

■ 넉넉한 퍼프 용량 평점 : 4.5/5.0

ⓒ컨슈머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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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의  퍼프를 장기간 사용시 트러블이 나거나 피부에 손상이 가지 않을까 걱정된다. 위생적인 사용을 추구하는 소비자는 대용량 퍼프를 구매해 자주 갈아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키메라제이의 '삼각퍼프'는 100개가 들어있는 대용량 퍼프로 1,248개의 소비자 후기를 얻었다. 해당 제품은 현재 쿠팡에서 5,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키메라제이가 제시한 제품 특장점은 ▲메이크업 베이스를 촉촉하고 밀착력 있게 바르도록 도와주는 제품 ▲대용량으로 오랜 기간 사용 가능한 제품 ▲지퍼백으로 위생적인 보관 가능 등이다. 퍼으의 재질은 NBR로 쿠션감과 내구성이 좋아 고가인 요가 매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재질이다.

컨슈머 워드클라우드 : 좋아요·많이·양도

'많이'와 관련한 후기를 살펴봤다. '물을 많이 먹지도 않아서 좋다' '많이 들어 있어서 좋다' '제형을 많이 흡수하는 듯한 느낌이다' 등 화장품을 흡수하는 양과 관련한 후기가 다수였다.

[추천] 준수한 밀착력·넉넉한 용량 : 백*진 "늘 쟁여두고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파운데이션 밀착력도 좋고 무난하게 쓰기 좋습니다", 사로*벤다 "부드럽고 밀착력도 의외로 좋네요. 양도 많아서 몇 번 쓰고 갈기 부담 없어서 좋아요",  박*연 "대용량 제품에다 가격도 저렴해서 퍼프 유목민에서 벗어났습니다", 최*유 "다른 퍼프는 보관 잘못하면 먼지들이 붙어서 힘들었는데 이건 쓰고 버리면 되니 유용하게 쓰게 되네요"

[참고] 심한 냄새·미흡한 재질 : 서*필 "화학 약품 냄새가 심해서 사용하기 꺼려집니다", 김*미 "고무 냄새가 너무 심해요. 원래 이런 건가요?", 유*유* "양 많은 건 좋은데 이 제품으로 펴 바르면 고무 냄새가 얼굴에서 계속 납니다", 룰루*라라 " 퍼프 역할은 거의 못하는 듯하네요. 파운데이션 발라보니 면이 거칠고 화장이 안 먹습니다", 조*국 "손에 화장품 묻히는 걸 싫어하는 남성입니다. 여자친구 것과 다르게 탄력도 없고 그냥 일반 스펀지 느낌이에요"

■ 눈사람 퍼프도 있다고?  평점 : 4.5/5.0

ⓒ컨슈머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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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퍼프부터 똥 퍼프까지 그립감을 높이고 간편한 사용을 위한 독특한 제품이 다수 출시됐다. 어퓨의 '눈사람 퍼프'는 737개 소비자 후기를 얻었으며 쿠팡에서 현재 7,430원에 판매되고 있다.

어퓨가 제시한 제품 특장점은 ▲톡톡 두드릴수록 피부 밀착력을 높이는 퍼프 ▲물이나 미스트에 적셔 사용하면 촉촉한 피부 연출 가능 ▲변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논 라텍스 퍼프 등이다.

컨슈머 워드클라우드 : 좋아요·퍼프·물에

'물에' 관련 댓글을 살펴봤다. '물에 적시니까 크기가 커져 좋다' '물에 적셔 짜소 쓰는게 확실히 촉촉하다' '물에 적셨을 때 촉촉하고 좋다' 등 다수 소비자가 물에 퍼프를 적셔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추천] 쫀쫀해요 : 딩*공동 "개별 포장 돼 있어서 너무 좋고 쫀쫀합니다. 퀄맅티 진짜 좋아요", 김*지 "정말 짱짱해서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보단 찍어 누르는 느낌이에요", 김*진 "화장 정말 잘 먹고 촉촉하게 화장돼요. 가성비도 좋고 쫀쫀해서 제일 손이 많이 가네요", 이*미 "두 번째 구매인데 다른 제품보다 더 쫀쫀하고 좋습니다"

[참고] 허술한 내구성·단단한 제형 : 서*연 "저렴한 가격으로 샀는데 퍼프가 금세 찢어지네요. 매일 물로 세척하는 건 같은데 유독, 이 제품만 금방 헤집니다", 애*09 "다 좋은데 가운데가 잘 찢어집니다. 한번 물에 씻으면 불어서 갈라져요", 이*현 "딱딱해서 얼굴 두드릴 때 아픕니다", 소영*메 "너무 딱딱해서 얼굴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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